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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오서가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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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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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51800545
...한국이 내전국 수준의 낮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의 한국 사람들이 내전국 수준의 불안한 삶을 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 또한 우리 안에서 형편없이 비틀거리고 있는 행복의 기준을 어떻게 바로 세우는가에 달려 있다. 브라이언
오서는 김연아를 처음 만났을 때 그녀가 행복하지 않은 소녀였고 그녀를 행복한 소녀로 만드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저 엄청난 긴장의 순간에 저 소녀가 평화로운 미소를 피워올릴 수 있는 비결을 이해할 수 있었다.
피겨스케이팅을 하든, 캐셔를 하든, 행복하지 않으면 지는 거다. 지금 당장 행복해질지어다. 정부가 뭘 어떻게 해주지 않아도, 당신
곁에 오서 코치가 없어도
목수정 컬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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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교수님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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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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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최병규 교수님이 HCR (Highly Cited Researcher)에 선정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한국에서는 4명 밖에 배출이 안되었고, 국제적인 논문에서 하나의 출판물이 250여회는 인용이 되어야 선정이 가능한 것이니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다.
최교수님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기록해 놓는다.
10여년 전에 들리는 소문에도 하루에 논문 한편을 꼭 읽는다는 말씀을 들었었고, 퇴근해서 집에가면 (늦게 퇴근해서) 아내가 자고 있기 때문에 새벽에 기도를 나가는 아내가 차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주차 위치를 메모해 둔다는 말씀을 직접 들었었다.
지금 생각해보아도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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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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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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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ㅇ
친구의 블로그에서 중고거래라는 글을 보다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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